https://m.blog.naver.com/jarami04/220791007923 그냥 구연산 칼슘이 더 좋다고 하네요 소성칼슘과 비소성칼슘은 칼슘의 물리적 특성에 따라 구분되는 용어입니다. 1. 소성칼슘 (Reactive Calcium 또는 Active Calcium): - 소성칼슘은 물과 반응하여 친수성 환경에서 활발하게 반응하는 칼슘이며, 비유기적인 환경에서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 물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화되고 친수성 화합물인 칼슘 하이드록사이드(Ca(OH)2)를 생성합니다. - 소성칼슘은 주로 화학 반응에 사용되며, 소성칼슘 가루 또는 소성칼슘 조각 형태로 제공됩니다. 화학 반응 시 반응 속도와 열 방출이 크기 때문에 안전 조치가 필요합니다. 2. 비소성칼슘 (Non-Reactive Calcium 또는 Inert Calcium): - 비소성칼슘은 물과 반응하지 않거나 미미한 반응만 일어나는 칼슘이며, 대기 중에서도 안정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 비소성칼슘은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형태로서 구강 보충제나 식품 첨가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비소성칼슘 화합물인 칼슘 카보네이트(CaCO3)는 카프산, 반죽, 우유 등에 사용됩니다. - 소성칼슘에 비해 화학 반응성이 낮기 때문에 비소성칼슘은 일반적으로 덜 위험하며 안정성이 높습니다. 소성칼슘과 비소성칼슘은 주로 화학적인 용도로 사용되거나 식품 첨가물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소성칼슘은 비소성칼슘에 비해 화학적으로 더 활발하므로 사용 시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