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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불면증 수면 무호흡

 불면증과 오래 자는 문제가 있었는대.. 비염 스프레이 이빈후과에서 타서 쓰니 코가 잘 치료가 되니 오래 안자도 개운 하고 그러네요 결론은 수면 무호흡 있는 분들은 이빈후과 다니시고 수술을 받던지 하세요.    저도 수술 받고 싶은대 용기가 안나네요 ㅠㅠ.. ㅎㅎ 그래서 비염 스프레이 뿌리고 있어요. 오래 자야 덜 비곤 하고 그랬는대 지금은 짧게 자도 안 피곤 하고 그렇군요..

요즘 저는 클렌징 오일 너무 잘쓰네요

 사타구니 가려운대도 쓰고 겨드랑이 냄새 나는대도 쓰고 말이죠. 당연히 얼굴에도 쓰고. 아참 클렌징 폼은 꼭 해야 하고요 그리고 마무리는 로션 발라 주어야 해요. 아무튼 너무 잘쓰네요 ㅎㅎ 이렇게 좋은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 일주일에 한번 써요 얼굴에는 사타구니나 겨드랑이는 냄새 날때 만 쓰고요. 곰팡이나 칸디다 그런게 없는 상태에서.. 이런 병이 있다면 치료 부터 해야 하고요. 아무튼 시원한 여름 되세요 화팅 ㅎㅎ 

오늘 밤에도 노래를 만들까 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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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이 오다 말았네요 ㅋㅋ 매일 밤만 되면 슬펐는대 말이죠.  제가 만드는 노래에요 ㅎㅎ 조회수가 1이고 막 그러내요. 먼가 잘못 됬는대 ㅋㅋ 원인을 찾지 못하겠음 아무튼 망한 느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네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음악을 저녁에 안 만들었네요. 매일 우울 했는대.. 가끔 여름이라 그런지 우울한게 덜 한것 같아요. 겨울에 특히 우울 하고 비올때 또 우울 하고.  우울한 음악만 만들다 보니 제 채널 음악 평가가 우울 한 음악 만드는 사람으로 등록 되었더라고요 ㅋㅋ ㅠㅠ 아무튼 모두 힘내시고요 구독 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봄만 되면 혈압이.. 두근 거림이 ㅠㅠ

  왜케 심장이 빨리 뛰냐.. 혼자 달리고 하고 있음 계절 타더라. 봄하고 겨울 들어 가기 전에 그런 것 같아. 잘때 엄청 달리기 하는 것 같이 빨리 뛰어서 깨는 경우도 있었다는

클렌징 오일 하니

확실히 각질이 잘 녹는다 문질 문질 하니 각질이 ㅎㅎ 신기함

그냥 멍때리고 있기 ㅋㅋ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고 있네요. 먼가 먼 생각을 하고 있고 그냥 컴퓨터 치고 ㅎㅎ 좋은 것 같아요 먼가 아무 생각 없이 할수 있다는게  나중에 컴퓨터 못사게 되면 힘들것 같음 ㅎㅎ 취미가 컴퓨터인대 요즘 가격이 올라가서요 그냥 아무 거나 하고 마음이 편하면 좋겠네요.

이제 버즘 없으니..

  먼가 이상하다 기분이 ㅋㅋ.. 그냥 그래 다이소 여자 화장품 보고 있음 ㅎㅎ 더 살것도 없고. 시원 섭섭? ㅋㅋ 클렌징오일로 소변 냄새 나는 것도 해결 하고. 이제 설사 하는 것만 해결 하면 될것 같은대 쉽지 않다.

잇몸 치약 샀더니 좋군요.. 세균 때문이군요? 신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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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 치약이 구취(입냄새)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상당히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용자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며, 치과 전문가들도 그 연결 고리를 인정하는 편입니다. 치주염 같은 명확한 질환이 없더라도 잇몸 치약이 입냄새를 줄여주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균 억제 성분의 차이 일반 치약이 주로 충치 예방(불소)과 세정력에 집중한다면, 잇몸 치약에는 항염 및 항균 성분 이 더 강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리: 입냄새의 주원인은 입속 단백질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휘발성 황 화합물'입니다. 잇몸 치약 속의 항균 성분이 잇몸 틈새(치주낭)에 숨어 있는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냄새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2. 초기 잇몸 염증(치은염) 관리 본인이 인지할 정도의 치주염이 아니더라도, 현대인들은 가벼운 부기나 피가 나는 치은염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영향: 잇몸이 아주 미세하게라도 부어 있으면 그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와 플라그가 더 잘 끼게 됩니다. 잇몸 치약이 이 미세한 염증을 가라앉혀 주면 세균이 번식할 공간이 줄어들어 구취 개선 효과를 보게 됩니다. 3. 수렴 및 진정 작용 일부 잇몸 치약에 포함된 비타민 E(토코페롤), 알란토인 등의 성분은 잇몸 조직의 혈액 순환을 돕고 조직을 탄탄하게 만듭니다. 잇몸이 건강해지면 입안 환경이 전반적으로 청결하게 유지되는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 더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팁 치간 칫솔/치실 병행: 잇몸 치약의 유효 성분이 치아 사이사이까지 잘 전달되도록 치간 관리 도구를 함께 쓰면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혀 클리너 사용: 구취의 60% 이상은 혓바닥 뒷부분에서 발생하므로, 잇몸 관리와 함께 혀를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잇몸 치약으로 바꾼 뒤 "입안이 훨씬 개운하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텁텁함이 덜하다"는 후기를 많이 남기곤 합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관리하시면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또 슬프기 시작 했다 ㅎㅎ

 요즘 따라 그냥 이유 없이 슬퍼 질때가 있다는 어릴때 부터 그러긴 했는대.. 그냥 

오늘은 똥을 많이 샀다

 똥이 몰려서 나온다는 하루 하루 싸는 경우가 대부분 인대 난 몰아서 싸는 느낌이다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대 생리 현상이 그래서 나도 어쩔수 없다는 ㅠ  

오늘은 불연듯 어머니가 떠난 다는 느낌을

 느낌을 받았네요. 나이도 있으셔서..  떠나면 저는 어떻게 하나 하는 공황이 올 정도더라고요. 순간 저는 어머니를 많이 의지 하거든요. 물론 혼자서도 살수 있겠지만.. 엄마 없는 삶은 생각 해보지 못했네요 저의 유일한 친구라서 말이죠. 전 아무도 없어요 주변에.. 친구도.. 가족도. 정말 지구가 멸망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순간. 부디 오래 오래 사셔서.. 건강 하시면 좋겠네요. 저도 좋은 친구들이 생겨서 의지 덜 하면 좋겠고요 ㅎㅎ 개인 적인 이야기 였네요. ㅠㅠ

하얀 꽃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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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애니를 잘 안보게 된다 ㅎㅎ 드디어 오타구에서 벗어 나는 건가?

 ㅎㅎ 항상 애니 밖에 없이 살았는대 요즘 애니를 보면 너무 양산형 애니가 많아서 일명 작품이란 애니가 없다 보니 ㅠㅠ 더 그런 것 같다. 즉.. 딱 시작 전개 결말 이런 형태로 매화 나오게 나오는 것들이 대부분 이라서 드라마 같은 재미가 없는.. 예전에는 항상 애니만 보고 지키지 않았는대 이제는 조금 보면 질린다 ㅋ

아리랑 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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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누군가 나보고 부르라고 해서 ㅎㅎ 아리랑 민요는 기본적으로 지역마다, 부르는 사람마다 가사를 자유롭게 추가하거나 변형해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전해지는 가사 중 자주 불리는 2절과 3절을 포함한 내용을 확장해 드리겠습니다. --- 1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2절 청천 하늘엔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엔 희망도 많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3절 저기 저 산이 백두산이라지 동지 섣달에도 꽃만 핀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4절 정든 님이 오시는 길에 꽃을 뿌려서 향기롭게 하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이 외에도 아리랑은 부르는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무수히 많은 변형 가사가 존재하며, 이를 즉흥적으로 지어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별, 사랑, 고향, 희망 등을 주제로 추가적인 가사를 만들어 부를 수도 있습니다. 혹시 특별한 테마나 느낌을 살린 가사가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지식인 새벽 특징 해몽 꿈 ㅋㅋ

꿈 해몽이 많다 ㅎㅎ 거의 대부분은 악몽들 나이를 먹으면 세벽 4시에 깨곤 하는대 대부분 악몽 꾸는 사람들이 궁굼 해서 해몽 물어 보곤 한다 한동안 나도 해몽 답변 했었는대 요즘은 구찮아져서 안본다

오늘은 우울 하고 외롭다

그냥 갑자기 그렇다 음악을 안 들어서 그런건지 밖에 비가 와서 그런건지 급 우울 하다 현대인들은 우울 할수 밖에 없다 매일 건물 안에사 사니 말이다 건강한 생활을 할수가 없다 서민들은 특히 부자들 처럼 테니스를 치고 수영을 하고 그럴 여유가 없다 집에 처박혀서 회사에 처박혀서 살아갈뿐 마치 부품 처럼 우울한 생쥐 처럼 벗어 나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철장에 자신을 가두고 살아 갈수 밖에 없다 자유가 있지만 자유가 없는 세상에서 살아 간다 머 부자가 되도 자기 관리 못하거나 더이상 얻을게 없으면 또 우울 하겠지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얻을수 없는 것도 있으니 가짜 박수 가짜 혼호가 있지만 거기에는 허무만 남는다고 죽으면 수백명이 애도를 하겠지만 허무할 뿐이라고

요즘은 스포티파이 하는 재미로 지내내요

https://open.spotify.com/playlist/4wbcECUvl72HX1wrJGbLAK?si=HRWuYfyRRi6U8p_oWF--xw&pi=g7Z9ktI8SNiSM 음악 듣고 네이버 지식인 하는 낙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롤은 가끔 하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게임 한판 하면 지치네요 할 게임도 없고 먼가 할만하면 유료 게임이라 할수가 없고 ㅋㅋ 그리고 구족자가 정말 안차내요 누가 신고를 한건지 발전을 못하고 있내요 그래도 꾸준한 하고 있내요

제 아이디를 따라 하는 애 때문에 골치내요

왜 남의 아이디를 따라 하는건지 처음에는 해킹 당해서 야후 메일을 빼았겼는대 자기 인생은 없는건지 이해를 할수 없내요 남의 아이디는 그 사람의 체취 같은 건대 그런걸 왜 카피 하는지 

요즘도 매일 악몽을 꾸내요

매일 그럼 꿈속에서 누군가 나타나고 그냥 편하게 지나간적이 없내요 어제도 꿈속에서 하루 종일 어딘가로 가게 되더라고요 멀리도 가고 그냥 행복한 여자나 만나는 그런 꿈을 꾸면 좋겠는대 ㅠ

요즘도 토끼랑 잘 지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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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vnfmstjfxkd/223713754174 요즘은 네이버 블러그를 많이 해서 구글 블러그는 뜸하네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25년에는 별로 많이 쓸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업로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