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 탁상 아래 선풍기 오랜 만에 청소 했다..

 얼굴에 머가 자꾸 가기도 하고 그랬는대.

바닦에 놓으니 덜덜 거리면서 소리가 나서 아래 고무 패드 깔려고 들어 냈더니

먼지가 가득.. 결국 반만 분해 해서 청소 했다..


원인이 애였네.. 얼굴에 머 나는.. 세균 덩어리 검은 때가 잔득 있었다는..

아래에 있다 보니 잘 보이지 않고 청소 잘 안하게 되었는대 원인이.. 아무튼 청소 해서 기분이 좋다.


아참 피부에 나는건 에스로반으로 치료 했다는.. 세균이라서.. 뾰조리 같이 나오고 멍든 것 같이 아푸고 그랬다는.. 가렵고


청소는 뿌리는 에탄올 이랑.. 알콜 스왑으로 닦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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