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카메라 관련 건의 영상

저가 폰이라 그런지 폰이 잠겨 있다 켜서 카메라를 켜려면 렉이 너무 걸리네요 영상 위주로 찍는대요 유튜버라 좀 그렇네요 ㅎㅎ 흙수져라 카메라가 폰 밖에 없군요 그리고 삼성은 카메라 사진에만 투자 하는대 요즘은 유튜브 세대 이니 틱톡도 그렇고 영상 촬영에도 투자좀 해주세요 60프레임 지원이나 세로 찍을때 화질 문제라던지 그런 것들이요 그리고 전 항상 한결 같이 가로로 찍을때 한 방향으로 찍는대 저 같은 아마추어 영상 활영인들을 위해서 가로 고정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뒤집어 저도 화면이 거꾸로 찍히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정한 위아래가 고정 되게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아요 항상 조금만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닦을 찍다 보면 뒤집어 져서 너무 불편 하더라고요 특히 사진이요 카메라도 바닦을 찍으면 카메라가 뒤집어져서 찍히는 경우가 많던대 사용자가 설정으로 가로 고정 기능이 있으면 그걸 방지 할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수직의 경우는 허용 하고요 그래서 결론은 영상 촬영 투자 중저가 펀에도 사진의 경우 접사는 못하는대 최소 2cm 까지는 잘 나오면 좋겠네요 어항에 물달팽이라고 있는대 물달팽이가 찍힐 정도는 되면 좋겠어요 플라스틱이 스크래치가 있는 경우 찍을 정도가 되면 좋겠네여 카메라도 말이죠 그럼 수고 하세요

트립토판 vs 칼륨. 같을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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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a-ha.io/questions/4f093b80d6dbca2d9a649feaa9e8d99f?answer=43e9f925a5b9210db0f27ec5a00c39f7 다르다고 하네요 먹어도 된다고 ㅎㅎ;;

오뚜기 옛날 누룽지 30g 스프.. 관련 아이디어 & 컵라면 뚜껑 스티커 아이디어

일단 간단하게 누릉지 작은 컵 형태가 나와서 매우 좋았어요 한대 제가 추가로적으로 원하는 것이 있어서요. 바로 스프죠. 이렇게 말하면 ?어? 머? 왜 스프를 넣어? 할껀대 제가 말하려고 하는건 라면 스프 처럼 그런 조미료 스프가 아니라. 누릉지의 깊은 맛을 내는 누릉지 맛을 내는 스프인거죠. 즉 인공 감미료가 아니라. 순수하게 누릉지 엑끼스를 만들어서 넣는 거죠. 가마솥 누릉지를 먹어 보면 시골에서. 저의 할머니께서 저를 위로 하기 위해서 아풀때 마다 만들어 주셨는대 가마솥에서 오래 끓이고 탄듯한 맛도 나고 그 맛의 추억이 있어서.. 그 맛이 컵 누릉지에서도 나면 좋겠어요 한대 문제는. 뜨거운 물을 넣어서 먹다 보니 물이 너무 따로 놀고. 누릉지는 누릉지 대로 따로 노내요 즉 깊은 맛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서 누릉지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서 스프를 넣는 거죠 스프를 넣으면 가루가 된 누릉지나 깊은 맛을 낼수 있는 것들이 물에도 풀어 지게 되고 더욱 진한 누릉지의 깊은 맛을 내게 하는 것이죠 즉 시골에서 할머니가 해주는 그 추억의 가마솥 누릉지의 맛을 낼수 있게 하는 거죠. 전 무명 프로슈머라고 해서 ㅎㅎ 유명 하지 못하네요. https://www.youtube.com/@WooDong/about 여기 운영중에 있고요 ㅋㅋ.. 아무튼. 대충 그렇네요. 그래서 사실 이런 건 헛소리고 별로 인대. ㅎㅎ 그래도 있으면 분명 오뚜기 연구원 분들은 공감 하실 것 같아요. 한번 연구 해서 만들어봐 주세요. 조금 탄듯한 느낌도 내보고요. 그 특유의 맛이 있어요. 감마솥에 불을 지켜서 직접 해먹어 봐도 되겠죠?. 한대 이렇게 까지 할 연구원은 없을 것 같고 아무튼 그렇네요 쇠솥에.. 타고.. 대충 ㅋㅋ.. 그렇네요. 즉 누릉지 물 맛 자체가 완전 달라요. 누릉지 물맛.. 만약 연구 성공 하시면 저에게도 좀 보내 주세요. 화팅..  [컵라면 뚜껑 관련 아이디어 스티커] 아참 그리고 컵라면이나 그런 것들이 뚜껑이 열리는 문제가 너무 ...

롤 외로운 칭구 아이디이어 외로움 슬픔 안녕

 전 친구가 없고 우울 하고 외로울때 롤을 하면 그래도 조금 위로가 되더라고요. 타인과 함께 있다는 것 때문일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아이디어 내 봤어요. ID 친구 말고 클릭 칭구라고 하는 시스템인대요? 사용자가 좋아 하는 즉 이 사람 정말 잘해. 또는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친구를 칭구 등록을 하는 거에요. 게임 중에 대상 사용자를 클릭 하거나 ID를 말이죠. 그럼 그 사용자는 이니셜의 앞자리만 두고 나머지는 가려지고 칭구라는 시스템으로 등록 되고요. 그 사용자가 게임을 할때. 나의 게임에 반짝이난 별 같이 게임 화면 맨 위에 반짝 거리게 되네요. 그 사람이 누군지 알순 없고요. 단지 ID 앞 자리 일부만 보여지게 되고 그마져도 흐리게 표시 되고 잘 안보이게 되는 대. 반짝이는 별은 잘 보이게 되는 거죠. 일반적인 5각형 별은 아니고 진짜 별 같이 반짝 거리는 형태요 ㅎㅎ..  그렇다고 해서 칭구 등록 했다고 그 사람을 스토킹 하거나 그럴순 없고. 그 사람이 칭구 등록 받으면 수락을 하거나 자동 수락으로 하면 친구 등록한 사용자도 ID가 가려진 상태에서 별로 등록 되고요 게임 할때 반짝 거리게 되네요. 그리고 별은 심장 박동 처럼 그 칭구가 요란 하게 게임을 할때 극도로 빤작거리게 되거나 하면 되겠네요 ㅋㅋ;; 즉 이름 없는 별들인거죠. 그리고 친구로 많이 등록 하면 많은 별이 위에 뜨게 되고요. 배경으로 뜨는 거라서 게임에는 방해 안되고요. 그냥 안개 처럼 그리고 사용자가 너무 극성 맞는 경우 특정 별을 삭제 할수도 있고요. 대충 ㅋㅋ.. 그리고 한번 별로 등록 하면 6개월 정도 가면 어떨까? 하네요. 그리고 별로 등록 되면 앱을 깔면.. 별이 게임을 안하면 그 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주거나 할수 있고요. 글을 쓸수 있는 것은 아니고 사람들이 써 놓은 글중에 가장 응원이 되고 힘이 되는 글을 그 사람에게 전달 하게 되는 거죠. 앱이나 문자로. 이것도 자발적으로 등록 한 경우에 해당 하네요.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들이나 고독한 사람들. 등...

변비에 대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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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방에서 똥싼다고 하니 머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대 ㅎㅎ 저도 변비 환자들은 너무 예민한 애들인줄 알았네요. 우습게 생각 했어요. https://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8902 이런 무서운 병이죠. http://www.youtube.com/watch?v=ycZgqZMX4I8 사실 변비가 아닌 사람 입장에서 아무 것도 아닌거 같지만 고통을 격는 사람은 그걸로 평생을 고생 하네요. 제가 의사에게 물어 보니 방에서 똥싸는거 말이죠. 심지어 의사 인대. 전문의가 아니니 그건 너만 그런거니 아니라고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한대 전문의가 오더니. 그런 비슷한 요법이 있다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즉. 제가 틀리지 않았던 거죠 이미 치료 중에 제가 말했던 것이 있던 거에요. -_-;; 아무튼.. 그런 도구가 있는대 그걸로 한다 하네요 변비에 걸리면 병원에서 관장 밖에 답이 없답니다. 그리고 추하고. 몸에도 안 좋아요. 오히려 방에서 똥싸는 것이 더. 쉬운 거죠. 반대로 이야기 하면 창피 한게 아니라 이상한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렇네요. 질병에 대해서 잘 모르고 미워 하고.. 그런 분들이 많지 않길 바라네요 그냥 뜬금 없이 제 감정을 이야기 하자면 슬프네요 그냥 슬퍼요. 저 자신이 말이죠.

옛날 다중 인격에 대해서. 정신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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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가정의 학대가 있으면 이렇게 정신병에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나라도. 컴퓨터만 한다고 아이를 학대 하는 경우가 많은대. 사실 따지고 보면 부모의 잘못 이기도 하죠. 부모개 배운 것이 없으니 아이들의 교육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고 엉뚱한 아이만 학대 하게 되는 자폐 아이들도 자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병 까지 오는 이유가 부모 대부분이 자식을 때리더라고요. 이런 글을 올리면 저를 오히려 공격 아더라고요. 한대 사실이고 저 역시 저의 자식을 때릴것 같아요. 대부분 사람은 그런. 아무튼. 정신병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 하는대 결국 우리의 다른 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야.. 즉 병든 것이 혐오가 아니라. 우리들의 하나의 단면이고 그걸 외면 하거나 혐오 하게 되면 결국 고쳐지지 않고 악화 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국영수마 배울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정신병이나 가정 환경 여러가지 그런 것들을 가르치면 그래도 사고 예방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내요 국영수만 하다가 컴퓨터만 하고 스마트폰만 하다 정신병자가 되는 것보다 말이죠. 저 역시 히키코모리에 불과 하고 ㅋㅋ..오타구에 불과 하고 하네요. 그리고 23가지 인격을 가지신 저분이 이해 됬던것이 어떤 사건의 경우 자신을 학대 한 부모의 머리를 잘라서 걸어 다녔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이혼 하고 남편이 자식의 모습으로 보이면서 학대가 시작 되고. 그 아이는 혐오와 여러가지를 가지게 되고 결국 자신을 학대 하는 부모를 살해 함으로. 그 아이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까요?. 모두가 그가 살인범인게 문제라고 하지만. 과정을 보면 결국. 모두가 가해자인거죠. 야단 치는 가정. 불화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성범죄에 노출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것 같이 이상 성욕을 보이고요. 결코 작은 실수도.. 불씨가 되고.  결국 누군가 버린 오물이 다시 돌고 돌다가 자신에게 돌아 오게 되는 거죠.

오늘도 어둡고. 날 괴롭피는..

 악마가 저에게 머라고 하더라고요. 그건 저 자신이였어요 ㅋㅋ.. 제가 꿈속에서 대부분 귀신으로 등장 하곤 하는대 여자나 오늘은 남자로 등장 하고 악마로 등장 해서 저 자신을 괴롭피더라고요. 온 세상이 어둠고 밤이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은 일이 잘 안되고 망할때 마다 이런 꿈을 꾸더라고요. 하지만 이것도 인생 같아요. 잘 되고 좋아 하는 사람 처럼 밉고 싫은 사람이 있는 것 같이 우리내 인생이 아닐까? 하네요. 쓸쓸하게 살아 지는 것 같이. 인생은 그렇게 흘러 가고 모두가 사리지는 것 같아요. 유명한 홍대 거리나 명동 또는 압구정 거리 처럼 사람들이 찾는 명소에 어제는 내가 청춘으로 걸어 갔지만. 그 다음날은 내가 그 거리에서 사라지는 것 같이. 영원할것 같은 청춘도 시간도 고작 100년도 되지 않고 살아 가다 사라지는 것 같아요. 100년이 아니라 40년을 살아가 20년을 살다가 돌아 가시는 분들도 많고요. 가족이 있는대 가족을 죽이고 자살 하는 분들도 있고. 태어 나는 건 자유고 부모님이 행복 하게 잘해주시는 것도 자유지만. 그 다음 인생은. 야생의 세계에서 잡아 먹히는 것 같이.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느 것 같아요. 폐지 줍는 어르신들 처럼 그분들도 결국 청춘이 있었고. 멋진 거리를 걷고 또 걷고 행복 하게 날뛰면서 노래 부르고 살았을껀대. 제가 살아 오다 배운건. 오히려 포기가 성공 같아요 누가 때리면 맞고. 싸울게 아니라. 한대 저도 다혈질이라 맞으면 때릴려고 하네요. 포기를 모르고. 모두 힘내세요. 특히 저 처럼 나쁜 꿈만 꾸고 미래가 어둡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만 받는 분들은 사람은 고쳐지지 않으며 변하면 죽는다고 할 정도인대. 사람은 바뀌지 않는 것이 정상 같아요. 파가 무가 될수 없는 것 같이. 파의 인생은 평생 파로 살아 가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