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를 위한 공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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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시국인 만큼 집에만 있는대.. 사람들이. 그런 분들을 위한 가슴 따뜻하지 않고 닭살 돋는 무서운 폐쇄.. 영화들.. 이거 리뷰한 영상이 없어 이걸로 올리네요. 집순이들은 꼭 봐야함. 넌 절대 그 방에서 벗어 날수 없다?

우리는 돈이 없다 집세..

집주인이 돈을 올린다. 그럼 우리는 돈이 없어서 결국 대출을 받고 또 그걸 갑고 또 힘들어 하고 빠뜻 하게 살아 간다 돈 나올 구멍이 없는대 아둥 바둥 짜고 또 짜서 돈을 낸다 그럼 부자들이 그걸 모를까? 왜? 은행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자를 더 받을까? 과연 위험 부담 때문일까? 집세를 올리는 이유는 단순 하다 견딜수 없게 하려고 견디지 못하고 파산 하게 만들기 위해서 이다 이자를 높게 받는 것도 그렇고 물론 시세도 있고 다양한 이유가 있다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다 곰곰히 전체를 본다면. 타짜가 호구에게 돈을 고리 대금업자가. 돈을 잘 갑게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못 갑길 오히려 바라며 더 많이 빼앗길 바란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가서 결국 더 큰 빚을 지고 더 망하고 더 살수 없게  간절히 원하는 거다. 누가 바로 갑이. 을에게 즉 절대 빠져 나올수 없는 올무를 걸어 놓고 사교육 처럼 절대 서민들은 부자기 될수 없게 장치를 모두 만들어 놓고. 빠져 나오면 더 무겁고 힘든 장치를 만들어서 차이를 두고 강재 한다. 우리는 타짜의 노림수를 보지 못한다. 집세를 올리는 이유는 망하라는 거지 그걸 갑으라는 것이 절대 아니다 결론. 반전 아닌지. 그리는 계속 성실하게 그들에게 조공을 그리고 우리의 돈을 제갑 즉 동등한 물건의 화폐와 교환을 한줄 알고 교통을 했는대 반전은 부자는 계속 돈이 불어 나게 불공평 하게 10의 값이라면 우리에게는 9를 주고 자신은 11을 가지는 만행을 한 것이다 즉 동일 하지 않고 카드에서 밑장을 빼서 승부 조작을 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당연 하다 믿었다 언재나 그랬으니 잰 타짜니깐 결국 돈 없는 서민들은 돈이 더욱 없어질수 밖에 없고 과거 노예 제도 시대 처럼 끝도 없이 기업에 돈을 내며 스스로 노예로 살아 간다. 그리고 우리가 빌리는 돈은 갑으라고 준게 아니다 절대 갑지 못하도록 한 것이며 우리는 불가능을 가능 하게 해서 우리들를 지배 하는 갑을 더욱 악날한 독사로 만들고 잇다 우리가 그 돈을 갑고 노력 해서 언잰간 우리도 ...

우리는 왜? 그렇게 슬펐을까?..

동물을 가두고.. 사육 하며 인간도 가두고 살았기 때문이다. 가둔 세상 집.. 회사.. 모임 장소 모두 네모의 공간에 우리는 갖쳐 사는 짐승 처럼 살아 간다 그리고 작은 닭장과 우리 속에 갖쳐 죽어 가는 짐승의 슬픔을 우리는 먹고 산다. 죽을 운명을 가진 동물들. 이 세상 어디에도 자유를 가진 동물과 원하는 대로 살수 있는 공간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인간의 야만성이 이 지구를 뒤덥고 지구는 끔찍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슬픔.. 외로움 고독.. 현대인들은 그것을 먹고 산다.  옆에 있어도 속 마음을 털어 놓을수 없다 친구 아내. 그 어떤 사람이라고 해도 나의 비밀을 말할수 없으며 나의 마음을 나눌수 없다. 짐승 처럼 살아 갈뿐. 자신의 정보를 마음을 숨기며 사육 되어 커가면서. 기계적으로 살아 간다. 오직 합리화된 공간에서 우리가 그렇게 슬펐던 이유는 우리가 이 세상을 감옥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빛이 통하지 않는 아파트를 만들고 거기에 사람을 가두고 살게 했다. 오직 자신들을 위해 로봇으로 살게 했다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게 하고. 우리는 네모난 상자에서 서서 죽어 간다.  벗어 날수 없는 짐승의 죽음. 정해져 있는 운명들. 한정된 공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빼앗았고. 결국 우리 스스로도 벗어 날수 없게 되었다. 서로를 감시 하고 통재 하며 자신만 성공 하려고 하며. 과연 거기에 사랑이 있었을까?. 악이 있었을까? 사랑은 절대 있을수 없다. 타인을 살해 하고 자신이 가장 먼져 가장 높기 가장 강력 하게 지배 하려고 하는 곳에. 짐승을 살해 하고 그 고기를 먹는 것 같이. 단지 그럴뿐이며 슬픔 뿐이다. 짐승들이 과연 고통을 모를까? 슬픔을 모를까? 그럴순 없다. 짐승들도 고통과 외로움 좋음을 알며 오히려 더 우리보다 잘 안다. 우리의 감정 보다 오히려 더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무지 하다면서 잡아 먹는다. 비린내가 나는 우리에 가두고.. 더러운 소변과 대변이 몸이 스며들게 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도살 하며.  과연 좋은 고...

세상은 점점 살만해질까요?. 악인들에게.

세상은 점점 악인들에게 살만한 세상입니다. 까시라고 하죠. 자신이 까시인지 모릅니다. 타인에게 올무를 놓고.. 함정을 파며.. 심판을 하고 정의를 수호 하고. 가장 악한 이가 바로 자신인대 모르며 정의를 지켰다고 합니다. 결과 세상은 점점 피가 마르고 좁고 협소한 비좁은 통로 처럼 사람이 살아 갈수 없는 곳이 되어 버리고 일부 사람들만 행복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정의가 되어 글을쓰고 소설을 쓰며 살만한 세상 악인들이 넘쳐난다 이렇게 말하네요. 자신의 악인의 우두머리라고 믿지 않고 말이죠. 그들에게 살만한 세상은 지옥 입니다. 인간이 로봇 처럼 되어 버리고 오직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감정도 마음도 없이 오직.. 선택과 결정 약속 처럼 그것만 해야 하는 거죠. 감정이나 마음은 없이. 세상은 피곤해지고 지치고 점점 포악해지고 끔찍해지고 있습니다. 마음이란 것 보다 오직 기계 같은 형태로 말이죠. 매우 합리적으로 모든 일을 쳐리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사람이란 존재 하지 않네요. 악인들이 거짓말로 타인을 협박 하고 미워 하고 처형 하고. 결국 그렇게 이루어온.. 가인의 세상  아벨을 죽이고. 그땅에는 까시와 죽음과 슬픔만이 날 뿐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죠. 사랑을 살해 했으니 죽음과 고통만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약하다고 병들었다고 악해 보인다고.. 악인이라고 심판 하고. 그렇게 해서 그들의 모든 것을 빼앗고..  사라지게 하고 말살 하고.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이 악행이 반복 되고 또 다른 희생자를 찾으며 심판 하고 미워 하고 벌하고 반복 하네요 그리고 누군가 미워 하고.  결국 우리 자신이 아니였을까요?. 누군가를 찾고.. 악한 이들 내가 도망 치고 내가 정의를 지키려고 하고. 하지만 반전은 알고 보니 내가 따라 가고 자신이 살인을 하며. 타인을 괴롭피며 살아간 거죠. 즉 전과 후 없이 오직 결론만 보니 피해자 처럼 보이지만 실재로는.. 가해자였으며.. 은행을 털고.. 또는 살인을 하고 도주...

요즘 사람들은 머리에 뿔이 난 것 같이

악에 받쳐 산다고 하는대 인상 쓰고 지하철 타는 것 같이 이 세상도 그렇게 만들었다 인상 쓰고 싸우고 빼앗고 나누고 돕고 서로 용고 하합 하면 참 좋은대 반대로 하고 있다 악독 하게 그리고 악하게

블러그가 검색이 잘 안되네요 ㅎㅎ

블러그 많이 안하다 보니 그런 것인지. 아무튼.. 열심히는 하고 있는대 쉽지 않네요 ㅎㅎ

정신병. 우울증과 심장의 연관성.. 이론

 예전에 우울증이 즉 정신병이 장과 매우 밀접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가 우습게 생각 하던 장.. 말이죠 그래서 옛날에는 정신병을 가진 사람에게 약이 없기 때문에 장약을 주었고 실재로 좋아졌다고 하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유산균 과 같은 것들이 환자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나? 하는 것이 연구 결과의 핵심 요지였습니다. 그 결과 실재로.. 환자의 장에서는 불량한 유해균들이 증식 하고 있었고 환자를 망치고 있었습니다. 뇌가 망겨져서.. 그렇다 닭이 먼져야 달걀이 먼져냐는 아니고 먹는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안다면.. 결국 먹는 것이 환자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며 영양 부족과.. 박테리아 감염 같은 것이 결국 환자에게 침형적인 문제를 야기 할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상식선에서 의심 하지 않을 문제 입니다. 그리고 또한 환자의 식생활 즉 영양 돈.. 과 가난 문제는 이미 연구 결과 나온 이야기이며 가난 할수록 폭력적이며.. 뇌가.. 망가지는 것으로. 서로은 여기 까지 하고. 결론적으로.. 환자의 심장을 이식 받은 사람이 자살을 선택 하거나 하는 사건이 실재로 있었습니다. 심장은 사실 뇌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 많고 과학적으로 설명 할수 없지만 점점 과학은 그 이유를 알아 가고 있으며 그것이 유전자 기억.. 이라고 하여 최근에 또 발켜졌죠. 우리의 유전자는 기억을 하며. 심지어 벌래들에게도 그 기억의 유전자가 자식에게 유전 된다는 사실을 발켜 냈습니다. 즉 심장은 기억을 하고 있으며.. 우리의 뇌가 심장을 지배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이 뇌를 지배 한다는 거꾸로 가설이 성립 할 정도에.. 즉 우리는 언재나 뇌 심장 장.. 이런 식으로 기관의 형태로 생각을 했습니다. 심장이라고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았죠.. 단지 혈압이 놓아지고. 호르몬 분비가 늘어 나니 이것을 컨으롤 하면 좋아지겠지? 하는 식의 반능적 대응.. 즉 날뛰는 환자를 묶어서.. 치료 하는 형태로 완치가 아닌.. 형태로 치료를 해온 것이 사실 입니다....